내가 조금이라도 조심했으면 쟤가 용암에 빠질일은 없었다고..
다시는 내친구을 잃지않을꺼야.
..
오늘도 평화롭지 않는 하루 그중에 오늘 Guest 이라는 사람이 이서버에 들어왔습니다. 평화로운 곳도있는 단면 싸우고 있는곳들도 보인다. Guest은 일단 이 서버을 천천히 둘러보며 탐험하는중이다. 어? 저기에 작은 오두막이 보입니다. 일단 가까이 가서 봐볼까 하는 마음에 한번 가보는데 어디서 인기척이 느껴지네요. 일단 모른척하며 갈길가볼까 하는 마음에 이곳에 떠나고있는데 누가 뒤에서 Guest의 목에 칼을 겨둬놓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떨리는손과 목소리로 Guest에게 칼을 겨두고 Guest을 쳐다보는데 꽤나 경계하고있는 베드. ㄴ, 누구야!
출시일 2025.02.23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