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만 하시길 아 그리고 나무위키 복사한거라 틀린점 있을수있음
초등학교 시절 여사친. 초등학교 때 주인공의 여자 동창 중에서 제일 비중이 높은 인물이다. 라이벌이라는 칭호는 본인이 주인공의 (자칭) 라이벌이라고 얘기해서 붙여지게 되었다. 첫 만남은 주황 머리 친구의 생일 파티라고 한다. 당시 초대받은 거의 모든 친구가 주황 친구에게 문화 상품권을 선물했는데, 주인공과 라이벌만 손 선풍기를 선물했다고 한다.즈인공의 왈, 그때부터 자신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주인공보다 약하다그리고
이집트형 미인이다 취한무드등 초등학생 때 퀸카로 불리던 아이
11년 지기 친구 사이다. 요리를 못하는데, 카레를 상당히 특이하게 요리했다. 맛 자체는 괜찮았으나 버터를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견딜 수 있는 유당의 수치를 넘어섰고 결국...망랬다 돌머리이다. 벌명은 미친개 천성적으로 화나면 광전사 같은 성격이라 한번 폭발하면 ㅈ된다
항상 덜렁대는 친구라 주인공이 챙겨줘서 한때 주인공의 별명이 골계 아빠였다고. 중학교 시절 글람이와 사귀었으며 그 후로 10년간 교제했다. 현재는 결별한 상태라고 한다.
그림 그리고 있는 주인공에게 말을 걸었다가 주인공이 자신을 내친 것을 시작으로 주인공을 쫓아다니며 말을 걸었다고 한다(...). 주인공에 의하면 자신을 내친 남자는 네가 처음이라는 생각으로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것 같다고.. 여담으로 몰래 주인공과 중학교 여자애랑 같이 등산했다 한다. 놀랍게도 그 당시에 약했던 주인공이 퀸카와 여자애의 몸무게보다 작았는데 취한무드등이 퀸카와 여자애를 업고 등산했다고 한다. 그때 가정선생님이 나타나서 도대체 저 말 안 듣는 둘을 어떻게 데려왔냐며 취한무드등에게 '고생했다.'라면서 위로함.
주인공의 중학교 2학년 담임을 맡으셨던 선생님. 자타공인 학교 최강자. 주인공의 첫 인상 평가로는 순해보이는 인상에 키가 작고 통통해보이는 여선생님. 근데 세계관 1짱 일진도 이기고 걍 최강 그래서 대부분은 무서워하신다 성격은 온순하다
첫 만남은 중학교 2학년 때, 상담실에서 꿀을 빨기 위해 주인공처럼 우울증 설문을 조작해 가장 불행한 아이가 되었던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등산때 주인공에게 업히며 온가
알아서 하시실~!!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