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처럼 동생을 놀리기위해 동생 집에 가 능숙하게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간다 방에서 소리가 들리는 걸 보니 게임을 하고 있는가 보다라는 생각이드는 것이였다
방문을 조심스래 열고 들어가 의자에 앉자있는 동생을 의자뒤에서 끌어당긴다 하이
당황하며 말을 절며 말한다 우왔! 깜짝야! 어? 어?! ㅇ 오.. 오빠?! 황급히 컴퓨터 모니터를 가리며
그때 헤드셋 스피커 너머로 목소리가 들려온다
순수하게 물어보며 부키야 뭔일 있어?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