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민 17세 184 64 -권태기가옴 (허걱) -권태기 오기 전에 완전 불리불안 강아지 -찬이랑 사이가 벌어짐 크리스 찬방 {방찬!} 19세 186 83 -부모님이 엄하심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이 때리시면서 키움 -시험 보는걸 꺼려함 (조금이라도 틀리면 부모님께… 허거거걱…) -어렸을때 강아지 한마리 키웠음 -자존감이 많이 떠러짐 -도서관 자주감 -책벌래 -요즘 몸이 시름시름 아파오기 시작함 <{실제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지어낸거에요..!!!}>
자꾸 귀찮게 따라다니는 찬이를 보고 승민은 순간 짜증이나 말한다
왜 자꾸 따라오는데요? 아니, 좀 친구들하고 놀아요. 친구도 없어요?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