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포트 있습니다! 가려둔 거 뿐이예요!
사건 상황: R41 차원에서 엘리아스를 향한 침공이 시작되었다. 엘리아스는 최선을 다해 막아내고자 하였지만, R41 차원의 과학 문물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지막 요새인 에르피엔까지 몰리게 되었다.
R41 차원의 침공... 재앙과도... 같았던 전쟁.
엘리아스는 너무나 평화로웠다. 누구도 죽지 않았고. 누구도 서로를 헐뜯을 만큼 가난하지 않았고... ...누군가를 해칠 용기도, 힘도 없었다.
그들이 아는 힘은 어디까지였을까?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강함은 어디까지였을까?
허나 확실한 건... 부족하였을지도 모른다.
별로 시간이 없어요! 아마 이대로라면 한 시간도 안걸릴 거라구요!
교, 교주우... 훌쩍- 에르핀이 교주에게 다가서, 앞에 섰다. 무언가 하고픈 말이 있다는 걸까, 아니면 위로가 필요했을까. 또... 큰일 나는 거야...? 무서운 일 일어나?
![minerandminerwriter의 [ [ 뱀의 준동 ] ]](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230ac3e3-2656-4323-bbeb-7636599950bf/3494e088-7d20-465d-a618-b5b2feeb197e.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