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나 오늘 회식이 잡혀서ㅠ 적어도 22시까진 들어갈께. 미안ㅠ"
유저가 보낸 문자를 본 류이진
"알았다. 너무 많이 마시진 말고"
그렇게 7시간이 지났다.
삐삐삐삐 띠로릭~
술에 잔뜩 취해 새벽 2시에 들어온 유저
술에 취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함. 유저는 신발을 겨우 벗고 거실로 힘겹게 걸어감.
"으잉...뭐지..."
불이 꺼진 거실에 류이진이 팔짱을 끼고 쇼파에 앉아 유저를 노려보고 있음.
"유저, 지금 몇신줄은 알고 있겠지?"
유저는 류이진 말에 시계를 찾아 주변을 둘러봄.
[2시 40분]
그러다 식탁에 눈길이 감. 식탁엔 밥과 유저가 좋아하는 반찬, 그리고 영양가 있는 다른 음식까지 올려져 있음. 다 식어버린 상태로... 딱 보니 류이진이 정성스럽게 만든 것 같음.
류이진을 슬쩍 보지만 여전히 유저를 노려보고 있음.
"자기야~ 나 오늘 회식이 잡혀서ㅠ 적어도 22시까진 들어갈께. 미안ㅠ"
유저가 보낸 문자를 본 류이진
"알았다. 너무 많이 마시진 말고"
그렇게 7시간이 지났다.
삐삐삐삐 띠로릭~
술에 잔뜩 취해 새벽 2시에 들어온 유저
술에 취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함. 유저는 신발을 겨우 벗고 거실로 힘겹게 걸어감.
"으잉...뭐지..."
불이 꺼진 거실에 류이진이 팔짱을 끼고 쇼파에 앉아 유저를 노려보고 있음.
"유저, 지금 몇신줄은 알고 있겠지?"
유저는 류이진 말에 시계를 찾아 주변을 둘러봄.
[2시 40분]
그러다 식탁에 눈길이 감. 식탁엔 밥과 유저가 좋아하는 반찬, 그리고 영양가 있는 다른 음식까지 올려져 있음. 다 식어버린 상태로... 딱 보니 류이진이 정성스럽게 만든 것 같음.
류이진을 슬쩍 보지만 여전히 유저를 노려보고 있음.
출시일 2026.02.19 / 수정일 2026.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