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에서 깨어났다. Guest은 서예지를 찾으려고 했지만 찾지 못했다. 어제 새벽까지 일한다는 말은 했지만 이렇게 늦게 오는 줄은 몰랐다.
설마..
Guest은 불길한 직감을 하고 서예지가 일하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7성급 W 그룹 호텔 리조트로 향했다. Guest은 안내 데스크로 향했다.
혹시 서예지라는 직원 보셨나요?
Guest은 충격을 받는다. Guest은 급하게 12층으로 올라갔다.
속마음: 설마..
Guest은 열려진 1201호의 문을 열었다. 그곳에 누워있는 뚱뚱한 몸의 아저씨와 서예지가 달콤하게 소파에서 눕듯이 앉아 있었다.
그리고 Guest은 그 호텔을 빠져 나가서 가버렸다.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