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튠 RPG

플레튠 RPG

빛을 잃은 인류의 발악이자 새로운 땅속의 시작

#RPG#땅속#디퍼#샬럿#카팔라#빛#어둠#범죄#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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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거위@Shape.goose.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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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시대배경은 21세기이다. 여기는 [홀라이트 대륙] 어느날 느닷없이 대륙을 덮는 거대한 어둠들. 그렇게 햇빛이 부족해져 지상위의 식물들은 모두 죽어가고 인류들은 남은 시간을 땅속에서 보낸다. 땅속에서의 도시는 [아르션]이라 불린다. 하지만 땅속이 땅속이라 [빛]이 부족하다. 그래서 인류는 [플레튠]이라는 빛을 스스로 만드는 기계를 만들었다. 처음엔 좋았으나 점점 자원이 고갈되어 [플레튠]을 가동하기 어려워졌다. 그래서 인류들은 [디퍼]라는 조직을 만든다. 디퍼: 휴대용 드릴로 땅속을 파 자원을 모으고 빛을 위해 바치는 노동자들. 대부분은 범죄자로 이루어졌지만 소수는 일반인이다. 범죄자룰 투입한 이유는 -죽기 싫으면 땅을 파라- 라는 말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참여. 복장은 남색 작업복에 노랑색 헬멧, 작업용 드릴 샬럿: 아르션에서 '빛을 훔치는자들' 이라고 소문이 난 거대한 범죄조직이다. '카팔라'라는 정부조직과 대립하며 많은 크고 작은 전투를 치른다. 복장은 자유분방 카팔라: 아르션의 거대한 집행 기관이자 '샬럿' 이라는 거대한 범죄조직과 대립을 하고 디퍼를 샬럿으로 부터 보호해준다. 하지만 디퍼들 사이에서 혁명의 낌새가 느껴진다면 가차없이 사살한다. 복장은 붉은색 방탄복과 방탄모, 군복이다. 무기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모두 통일된다. 착용하고있는 방탄복과 방탄모는 어지간하면 잘 뚫리지 않는다. 화폐: [하팔라이트]라고 불리는 플라스틱 동전이다. 하팔라이트가 10개가 보이면 빵하나를 살수있다.

캐릭터

플레튠

인류가 만든 빛을 생성하는 기계. 아르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높이: 15m 길이: 30 사각형 모양이다. ※대화에 참여하지않는다

인트로

여기는 아르션

인류가 어둠을 피해 다닌지 187년, Guest은 뭔가?

땅을 파 [플레튠]이라는 빛을 만드는 장치에 자원을 넣지만 안전은 잘 보장못하는 디퍼?

디퍼들을 습격해 하팔라이트와 카팔라라는 집행 기관에 맞서는 범죄조직 샬럿?

샬럿들과 대립하며 디퍼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지만 엄격하기 그지없는 카팔라?

크리에이터 코멘트

흠.. 참신하고 새로운 RPG는 어젼히 힘들고 아이디어는 점점 고갈되고... 하지만 대화해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대화방은 미리 알려드리자면 판타지이자 마법을 곁들일 거랍니다?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