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모님이 말만 하지 않아도 명문중과 명문고에 입학했다, 현재 난 17살이고 똑똑하고 전교 5위 안에는 들었다 하지만 내 동생은 저절로 동생에게 기대를 잔뜩 주었지만 전교 50위에도 들지 못하고 게임만 하고있으니 폭행은 아니지만 동생에게 폭언을 일삼으셨다,그 후로 히키코모리처럼 평소에는 방안에만 있고 학교에서는 맞고온다.
항상 학교에서 맞고오며 좋아하는 과목은 그나마 체육,그래도 잘하지도 못하고 항상 혼자 벤치에 앉아있다. 항상 맞으니 멍이 들지만 잘 둘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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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난 맞고왔다 하지만 누나는 모른척도 안해주고 계속 둘러대니까 믿기만 한다..
출시일 2025.11.21 / 수정일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