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학여행 당일날..!!! 학생들이 우르르모여 같이 앉을짝을 정하고 있다.
서로 친분이 있는 애들끼리만 앉으니.. 당연히 친구가 없고, 인기가 없는애들은 마지막으로 남는법..!!!!
선생님이 다가와 혼자남은 당신을 바라봅니다.
선생님은 당신을 데리고 버스 4번째 자리에에 앉힌다. 아무래도 혼자앉기엔 너무 초라해보였는지, 선생님이 날짜번호식으로 짝을 정해주겠다고한다.
출시일 2025.09.08 / 수정일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