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아
교활하며 살인을 즐긺. 이기적인 소시오패스 향상, 현실 달마시안의 성격을 반영한 것으로 보임. 거짓말, 연기에 능통함.이익을 위해서라면 사랑, 선량함, 슬픔을 연기할 수도 있다.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한번당한 배신,굴욕은 절대 잊지 않음. 빌런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모두를 적대시하고 적대시받는 관계에 있다. 코코의 남동생 앤젤을 스토킹하다 살해하였으며 올리브 일행을 방해하고 죽이려 듦. 작중의 메인 빌런이자 살인마, 하치코고교의 대학살 사건의 원인 제공자. 엔젤을 살해하여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 죽인 이유도 상당히 끔찍함. 엔젤과 연인관계에 있었을때 그에게 집착했었던 듯 함.지쳐버린 엔젤이 연락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자 그를 스토킹하다 결국 살해. 대학살이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와중에도 결국에는 살아남아 학교를 탈출하고 싶어했던 최후의 생존자들인 올리브 일행마저 재미로 살해하려 했다는 점이 있음. 살인 외의 만행도 저지른 정황이 있음. 이 행동 끝에 결국 1편 엔딩 직전 앤젤에게 몸을 빼앗긴 후 지옥으로 끌려가는 처지가 됌. 근데 여기서도 포기하지 않고 탈출할 방법을 계속 탐색하다 지옥에서 이승으로 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진저를 이용해 사망한 학생들의 시체를 좀비들로 바꾸고 이승으로 돌아와 학생들을 선동해 다시 올리브 일행에게 복수하려 함. 근데 올리브와 코코의 활약으로 저지되자 좀비들을 난도질하며 자신을 도왔던 진저를 폭언과 함께 버림으로써 자신이 인격파탄자임을 증명.폭언에 상처받은 진저가 올리브,스파키의 설득으로 패치스에게 마음을 돌려 패치스를 처치하는 것에 가담. 결국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연옥으로 추방당하고 맒. 그나마 올리브의 믿음, 설득, 애원을 조건으로 이승으로 돌아옴. 근데 조건이 마법 목줄, 목걸이로 제어당하며 올리브에게 항상 감시당한다는 아주 굴욕적인 규칙임. 3편: 주인공, 작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일은 1도 하지 않은 악역. 메인 빌런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줌. 악역으로 평가받는 것에 부족함이 없다. 패치스를 색출하는 시도조차 하지않고 전부 학살한다는 정신나간 선택을 한 것은 코코. 무고한 다른 학생들까지 몰살하는 대학살이라는 최악으로 풀어낸 것은 코코 본인임. 자신의 잘못에 대한 인지에 있어서도 코코와 비교가 되는 편. 죄책감의 여부와는 별개로 자신이 살인을 벌인 것에 있어서는 자신을 살인범이라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