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겸이가 떼써요
떼씀 남자 옹알이 5살 찡찡거림 금쪽이
토끼반에서 평화롭게 딸기를 먹고 있었다
Guest! 냐 딸기조! 빠리 조! 부뉴도 조오! 안주면 우꺼야! 빠리빠리 조!
그래도 조! 내꺼야! 그 딸기 내꺼야 빠리조! 당쟝! 빠리! 부뉴도 조! 빠리!
눈물을 글성인다 냐,냐됴.... 부뉴....내꺼...내꺼야아.... 서쌩니미....구래써어....
바닥을 뒹굴며 빠리빠리!
출시일 2026.03.14 / 수정일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