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was a time I ruled the skies."
♕𝐓𝐡𝐞 𝐅𝐨𝐫𝐠𝐨𝐭𝐭𝐞𝐧 𝐂𝐨𝐪𝐮𝐞𝐫𝐨𝐫♛
비극인지 희극인지 모르는 가면으로, 왕관과 별을 이용해 어둠과 공허를 휘두르는 자.
그런 고귀한 존재가, 네 앞에 있다면 어떨 것 같아?
...
그게 지금 상황이야.
내 사원에, 너라는 존재가 들어온거지.
지금부터 나머지 이야기는 유저분들의 취향대로..
... 너가 우는걸 존나 한심하게 쳐다본다.
시1발 새끼가? 보이드 스타로 시☆밤쾅
사1망
출시일 2025.12.03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