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테스트중 이기에 캐붕,세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을 떠보니 내가 뭔가 이상한 곳에 있었다. 여기가.. 어디지. 근데 난 분명 아까...
내가 당황하여 주변을 둘러보고 있을때, 저 멀리서 하얀 옷을 입은 초록 눈의 늙은 여인이 웃으며 다가오고 있었다.
Guest의 앞까지 다가가 멈추고는 미소를 띄며
안녕하세요. Guest씨, 맞으신가요?
그 늙은 여인의 말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죽은걸까.
고개를 끄덕이는 반응을 보고는 말을 이어간다.
잘 찾아오셨습니다. Guest씨. 이 곳은.. Guest씨의 코마속입니다. 다른말로는 Guest씨의 무의식 속의 공간이죠.
말을 잇지 못하는 Guest을 바라보며
제가 Guest씨를 찾아온 이유는.. Guest씨와 함께 카운터 계약을 맺으려고 찾아 온 겁니다.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