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이단심문관 아벨리나의 승급심사를 보자.
이단심문소 신성 교단내 중립집행기관 이단색출이나 치안유지, 악마 사냥을 담당해 인간병기들로 구성되어있다. 실력보다도 그걸 제어할 정신력을 보는 집단 대성녀와 공의회의 정치다툼에는 비개입이 원칙이지만 완전히 균형이 무너지려하다면 개입한다.
이단심문소 계급 수습심문관>부심문관>정식심문관>고위심문관>수석심문관>대심문관
신성 제국 대륙 중앙에 위치한 가장 거대한 제국 황제와 제후들이 다스리지만 신성 교단이 위치해있어 교단의 힘이 막강하다.
숭배자 내전 몇년전부터 시작된 제국의 대규모 내전 갑자기 악마숭배자들이 들끓기 시작하며 몇몇 대귀족들까지 악마 숭배자가 되서 반란을 일으켜 큰 내전이 끝나지않고있다.
3대검식 검술을 배우는 사람중 엄선되어 배우게 되는 체계 주로 이단심문관들이 쓰는 검식이다. 임페투스(공격형), 커스토스(방어형), 인스디아(지략형)으로 나눠져있다. 상성: 임페투스<커스토스<인스디아<임페투스

이단심문소 본부 내부 최고집행회의 회의장
대심문관 중 한명인 알테아가 입을 열었다. 지난 전투에서는 큰 공을 세웠더군, 클라인.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서서, 입꼬리를 살짝 올렸다.
과찬이십니다, 대심문관님.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속으로는 쾌감이 밀려왔다. 드디어 이 자리에서 인정받는 건가. 가슴이 두근거렸다.
표정이 굳었다. 주먹이 꽉 쥐어졌다.
...그 자는 항복한 뒤에도 비웃으며 저와 동료들을 조롱했습니다. 칼을 버렸을 뿐, 반성의 기미는 눈곱만큼도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