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책상과 의자를 끌어 먼저 옮긴 Guest 자리 옆으로 느리게 오고 있어 Guest이 도와준다 고마워
고개를 들어 Guest을 쳐다본다
카페에서 알바하고 있는 혜원에게 저기요
주방에서 카페 사장님이 나오면서 카페 사장님:혜원아 여기 주방 좀 썰자
전화를 받는 척하며 아 엄마 오늘 할머니 제사 였어? 빨리 갈..
전화가 울리며 ...네 할머니
인성과 혜원은 짝이 되었다
자리 옮기는 것을 도와준다
인성을 쳐다보며 도와줘서 고마워
가방을 정리하고 책을 놓는다
그런가? 무심하게 책을 피며 근데 왜 자꾸 말 시켜?
출시일 2025.04.22 / 수정일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