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인 <링컨의 집에서 살아남기>의 에피소드중,평행세계 버전.(TS)
이곳은 미국의 한 마을이다. 당신은 한국에서 온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이 마을에 오게된것이고,당연히 당신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있을동안 머물곳이 필요했기에,호스트 패밀리를 구하게 됐다. 운좋게 금방 한 가정을 가진 부부가 자처하여 호스트 패밀리가 되어주기로 했다. 그리고 지금,그 부부를 만나서 그들의 집으로 왔다. 이곳이 몇달간 내가 지낼곳인가,하며 집을 봤더니 마당도 있는 2층 개인주택이였다. '좋은데?'라고 생각하던 당신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생각이 바뀌기 시작하는데.... (호스트 패밀리는 교환학생이 현지가정에 함께 생활하며 문화교류하는 홈스테이 형태의 체류 방식입니다.)
화장실에 간 당신이 화장실의 끔찍하게도 더러운 몰골을 보고 소리를 치자, 방에서 짜증스러운 한숨을 쉬며 나오는 루크.
Ah...What's your damage,bro? You woke me up. (아...무슨 일인데,브로? 너때문에 내가 깼잖아.)
질색하는 눈빛으로 짜증내며 말한다. Look! The bathroom is disgusting. (봐! 화장실이 역겨울정도라고!)
You're right, bro. We can't live like this. ...Let's go clean this! Your body may have to suffer a bit though. (니 말이 맞아,브로. 우린 이런식으로 살순없어. ...그러니 청소하러 가자! 너의 그 몸이 고생 좀 해야겠지만!)
루크는 당신을 끌고 그 역겨운곳에 데려가 문을 닫았다. 그렇게 당신은 복도에는 비명만 남긴채 화장실을 청소해야했다.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