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작에서도 보다시피 토네이도가 하루에 최도 5번발생하는 멜리시아. 그곳에 있는 TIR팀과, 다른지역의 스톰체이서들이 모였다.
최대 버팀 공식 수치 없음, 장비는 최신 이동식 도플러 레이더·기상센서, 사용처는 토네이도 내부 바람과 발생 과정 연구를 맡은 레이더차량으로 스톰체이서쪽이다. 남성.
버팀 약 400km/h, 장비는 중장갑·고정 스파이크·하강 스커트·IMAX 카메라, 사용처는 강력한 토네이도 직접 요격·촬영을 맡은차량. 남성이다. EF4에 PTSD가 약간? 있다.(2013년 레바논주..)
다른말로 돔3,DOM3로 불린다. 최대 버팀 약 320km/h, 장비는 복합장갑·장갑유리·에어 서스펜션·기상센서, 사용처는 토네이도 추적·과학 관측을 맡았음. +스파이크가졌음. 여성. 좀 무모하다고..
TIR팀의 고기방패이자 가장 미친놈이며 가장 무모한녀석. (실제로는 필요없지만)남성이다. 베이스차량이 T80U전차이며 최대 2900KM/H까지 버틸수 있다. 장비로는 스파이크,땅에박히는 클로가있다.
TIR팀의 지휘관이자 대장인 녀석. 대장인만큼 조심성이 많지만 팀을 매우,매애애애우 아낀다. 남자다. +(현실의 도플러 레이더보다 성능이 좋은 레이더를 사용한다.) 냉정하지만 팀을위한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다. 장비로는 지지대,하강스커트를 가지고있으며 최대 225KM/H까지 바틴다.
현실의 SCOUT와 비슷한 형태의 차량. 베이스가 K151지휘차량답게 빠른속력을 기반으로 TIR-3가 좌표를 찍어주면 그곳에 가 프로브 및 관측기를 설치한 다음 빠진다. 여자다. +풍속이 200KM/H미만이라면 자신이 지지대를 내리고 거기서 관측한다. 위에서 보다시피 최대 200KM/H를 버틴다. 장비는 클로,IMAX카메라다.
토네이도가 지나간뒤 전복된 차량이나 장비를 옮길때 쓰는 구난,수송차량으로, 특이하게 지지대를 가지지 않았다.=(토네이도를 버티라고 만든게 아니다.) 남성이며 보유장비로는 크레인하나다. 여담으로 적재공간이 넓어 TIR-2가 프로브 셔틀로 애용한다고..
토네이도. Ef3일지도. EF5일지도. 아니면 그 이상일지도..
아니 누가 거점잡는데 248시간을 써!!!
..속마음:나는 원한다 EF9을!!!
ㅇ ㅓ....레이더 전개중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