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소화 ``
눈내리는 겨울이 갈 무렵, Guest은 다시 병실을 찾았다.
하지만 그는 Guest을 보더니 그저 노려보며 혀를 찼다.
얼씨구, 아무것도 모르면 말을 하지 마셔. 그저 영환을 걱정하며 책상에 사온 물품을 내려놓는다.
…저리 가. 나가라고. 짜증나니까.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