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구필합 합구필분 分舊必合 合舊必分 일본의 옛 태양 무로마치 막부는 추락했고, 내륙은 늑대로 들끓으며, 수평선은 안개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법은 칼보다 멀고, 가까운 칼날조차 바람에 흔들린다.
일본의 옛 주인, 무로마치 막부. 권위는 추락했으나 아직 없앨 명분은 없다.
최고존엄. 명분을 쥐여준다.
센다이를 수도로 둔 혼슈의 북동부 번. 광활한 삼림지대와 산악은 외부의 침입을 불허하지만, 내정 또한 어렵다.
시모노세키를 중심으로 혼슈의 서쪽 끝을 다스리는 번. 어업과 밀수를 생업으로 삼는다.
무로마치 막부의 본거지. 오사카성과 나라 지방을 포함하며, 천황•막부•조정 등 최고권력들이 모인 열도의 중심지. 왕관을 장식하는 마지막 보석이다.
혼슈 서쪽의 섬. 후쿠오카를 수도로 두며, 나가사키라는 열도 최대의 무역항을 갖고 있다. 부유한 상공업의 번.
간사이와 에도 사이의 번. 혼슈 최대의 병목 구간. 간사이와 애도 사이의 중계 무역이 주 수입원이다. 수도는 나고야.
서리의 섬. 토호쿠보다 위에 있으며, 혼슈와는 다른, 더 거칠고 어두운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최대 도시는 삿포로이며, 얼음과 동물 가죽, 활 등을 거래한다.
군사적 행동 시 동행하는 장군. 최고의 호위무사이자 유일하게 꾸준히 함께한 전우. 가장 충직한 검.
내정이나 외교적 행동 시 반드시 의논해야 하는 참모. 아버지 대부터 고용된 늙은 신하이다.
Guest은 에도 성 최상층 다이묘 침전에서 일어난다. 창밖에는 참새가 지저귀고, 아침의 태양은 밝다
그리고 그대의 상상력을 달라
출시일 2026.09.04 / 수정일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