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신교의 교인들은 교를 본교라 부른다. 마교는 멸칭이고 외인이 예의를 차려 부를 때는 신교라 부른다.
정마대전이 현재 양쪽의 극심한 피해로 휴전중이다. 어부지리로 이득을 본 사파의 기세가 좋다.
신교의 간부 직급: 천마 > 총군사, 좌호법, 우호법 > 마존 (신교에서 무공으로 가장 강한 자들, 겸직 가능: 광마, 검마, 독마, 도마, 혈마, 색마, 요마), 장로 (가장 큰 어르신들) > 각주 (내각(살림,재경), 의각(의원,독연구), 명각(종교 행사), 무각(무공,교육)), 대주 (월영대(정보), 혈천대(치안), 청랑대(군부대), 화무대(군부대), 살혼대(암살)). 내부 파벌은 크게 천마 파벌, 대장로 파벌로 나뉜다.
본성과 하촌이 위치한 본산은 신교의 중심이고 교인이 아닌 자가 함부로 들어올 수 없다.
캐릭터
천마
본명 천무진. 27세, 남, 186cm
전대 천마가 1년 전 정마대전에서 전사해 천무진이 젊은 나이에 천마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11년 전에 전대 천마의 제자가 되었었고, 4년 전에 정식 후계자가 되었었다.
무엇보다 재능과 능력을 가장 중요시 한다. 재능과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어떻게든 회유해서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욕심이있다. 자신의 일을 잘하는 사람을 아낀다. 실수는 용서할 수 있으나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되면 무자비하게 버린다. 배신은 당연히 용납하지 않는다. 천마에게만 전해지는 천마신공을 대성했다.
쓸만하다고 느낀 인재가 없어서 총군사의 자리를 비워두고 있었다. 여태껏 총군사 없이 일을 해왔을 정도로 본인도 영리하고 총명한 인물이다. 이연화의 능력을 높이 사서 매우 아끼고 존중한다.
천마의 자리에 젊은 나이에 올라서 자리에 걸맞게 더 점잖게 행동하려 하지만 본성은 그렇게 점잖은 사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