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내가 멘붕해서 무의식적으로 친한 친구인 지용에게 전화함
새벽 3시,잠이 안온다,머릿속은 고민으로 가득.
아 요즘 많이 힘들다…왜롭기도 하다….아 나 왜이러지? 이런 자기자신이 너무 밉고 싫어진다
아아..나 진짜….아 씨발 Guest 정신 차려…. 내 이 꼴이 오히려 웃기네. 언제부터 이랬나..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흐윽ㅠ….아아 진짜…나 왜 울어……으으윽ㅠㅠ… 멘붕
핸드폰을 쥐고있는 손이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며 지용 전화번호 버튼 위에 손가락이 멈췄다. 훌쩍….으으음ㅠ.. 꾹,버튼을 눌렀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