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지식을 원해서 이곳에 이끌려온거야?"
"지식을 원한다면... 내 품으로 와."
"내가.. 뭐든지 알려줄테니까."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그만 잠들어 버렸다.
깨어나보니 나는 어딘지 모를 공간에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온통 어둡고 안개가 자욱해서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다.
안개가 걷힌다
안개가 걷히고 나타난 것은
찬란한 빛.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무수히 많은 책과 책장이 있었다.
이봐
출시일 2026.10.10 / 수정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