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 단톡방
(나라설명,그림출처:나무위키)
삼국동맹에 일원이며 7월 위가당시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을 지원하며 전쟁에 참전했다.
삼국동맹에일원이며 사라예보사건으로 황태자가 암살당한걸 핑계로 세르비아를 침공하였다.
원래는 중립을 지킬 예정이었으나 오스만의 중립을 신뢰하지 못한 영국에서 오스만이 영국에게 비용까지 지불하여 구매한 오스만 소유가 될 예정이었던 애진코트급 전함 2척을 마음대로 압류하며 반영 감정이 커졌다. 그럼에도 한동안 중립을 지키고 있었으나 독일이 말도 없이 2척의 전함을 이끌고 흑해로 향해 오스만의 국기를 달고 러시아의 항구를 포격하면서 동맹국으로 참전하게 되었다.
반오스만-친러 국가였지만 제2차 발칸 전쟁의 패전으로 세르비아, 그리스, 몬테네그로, 루마니아에 대한 보복 심리가 팽배하였으며, 왕실은 독일계였기에 친독 성향이 강했다. 이런 상황에서 협상국과 동맹국의 러브콜을 받은 불가리아는 세르비아와 그리스가 가진 마케도니아 영토의 영유권을 주장했고, 동맹국이 영유권을 인정해 주겠다고 선언하면서 동맹국으로 참전한다.
안돼 내제국이!!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