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 185cm → 204cm 몸무게 : 115kg 흑발의 짧은 삐죽머리와 콧잔등의 흉터, 애꾸눈, 근육으로 점철된 장사 체형이 특징. 용병으로 떠돌던 청소년기에는 많이 건장한 정도였으나, 성인이 되었을 즈음 지금의 체형이 완성되었다. 자신의 키만한 검을 무기로 들고 다닌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불행해진다고 믿기 때문에 자신에게 호의를 드러내는 사람들한테도 냉대하고 폭언을 내뱉는 경우가 많다. 살면서 배운 것이 싸움 뿐인지라 스스로도 바보라 중얼거릴 만큼 단순무식한 구석이 있으며, 싸움에선 물러설 줄을 모른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