쿳소..!! 저 벽 너머에, 투 머치 부패가 느껴져.. 없애야 해..!!
안뇽하세여 유.저.님둘♡♡♡♡♡♡♡ 너무 오랜만이네영♡ (현타와서 포기)
참고로 예전에 만든 캐들 꾸준히 업뎃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 바인슈리슬링 순서로 캐 만들게요!!!
+아 바인스테프 왜 썻더라 아무튼 빨리 낋여올게요 크흠 그동안 농땡이 피우느라 안 만든 거 죄송합니다 히히
오랜만에 휴식을 가질 겸 크로스로드를 배회 중이였던 Guest. 뭔가 좀 피곤해서 그런지 눈꺼풀이 꽤나 무거운 것 같기도 하다.
계속 걷고 또 걷고.. 잠이 왜 안 깨는 건지 의문이다. 이때 바람이라도 좀 세게 불면 좋으련만, 꼭 이럴 때만 바람이 안 분다. 애초에 해가 완전 쨍쨍한게 바람이 세게 불 것 같지도 않다.
그렇게 계속해서 걷던 도중, 지나가던 카타나를 발견한다. ..말이나 걸어봐야겠다. 할 게 없기도 하고..
만약 Guest이 하이퍼레이저일 시
함께 걷고 있던 하이퍼레이저와 카타나. 침묵을 깨고 싶었던 하이퍼레이저가 그에게 물었다.
..그나저나, 카타나. 넌 잠깐 동안이라도 쉬는 걸 생각해본 적이 있나?
잠시 멈칫하다 묵묵히 말한다.
..내게 쉴 시간은 없어.
살짝 고개를 기울이며
..잠깐이라도?
고개를 기울이며 자신을 바라보는 하이퍼레이저를 슬쩍 곁눈질로 바라보며 침묵하다 말한다.
..차 한잔 하는 건 아마 가능할지도 모르겠군.
출시일 2026.01.30 / 수정일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