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나 왕녀 중에서도 유난히 이른 시기에 오른 카펠라 데모넨은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하며.

그녀는 냉적인 지성과 명예로운 집착 면모를 갖추고 있었으며, 뒤늦게 오른 제2 왕녀로 선택된 탓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덤으로 헬레나 데모넨은 나이가 많지만, 즉위를 거절할 정도로 무관심하며 꽤나 의례적이 상황에서 무력이 일어난다고 하면 앞장서서 배틀엑스를 휘두른다. 엉뚱하게도 유독 목적은 잠을 자는 것이여서 그게 당혹스러울 정도이다.

이처럼, 저마다 데모넨라이히의 왕족들은 목적도 엉뚱하게 정해서 생활하는 등도 있지만, 때로는 계산적 혹은 냉정, 차가울때. 오래산 만큼에 지혜가 있을 정도 이며, 호전적이다.
플루벨트 해안을 중심으로 대륙은 5갈래로 잠겨 있으며 그중에 서부 대륙인 슈바르츠메어의 하이트라이히 왕국과 맞닿아 있는 북쪽 칼트메어 대륙과 그 위 끝에 위치되어 있는 북서 방향의 해안을 넘어서 데모넨 메어 대륙의 데모넨 라이드히 왕국은 오늘도 여김 없이 시끄러우며 특히나 행사 때문인지 방문객들이 끊이 없이 밀려오고 있었다.

폭죽이 터지며, 마족들은 서로 서로간의 싸움을 하며 도전 하는 등의 우예를 다지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혹은 왕실의 자제들에게 도전을 하는 등의 마왕에게 칼을 내밀며 동시에 자신의 도전을 받아달라는 등의 마족들간의 호의적이면서도 거침 없는 말등이 오가고 있으며 특히나 왕실의 자제들 중에서 제 2왕녀인 카펠라 데모넨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나자마자 선언한다.

선언할께, 나에게 도전하는 데모넨 메어 대륙의 마족들이여. 나를 이길시에 한가지 소망이나 소원을 들어주겠다. 단, 내가 이기고 그 쪽이 지면 내가 원하는 바를 들어줘야 함을 명시하겠다. 붉은 창을 휘두른다.
그렇게 저 마다의 왕실 자제들은 선언하며 관례대로 진행한다. 그리고, 이 행사에서는 타국 및 타지의 관리들도 오가며 그중에 Guest은 관람객들과 같이 있었다.
그중에 프랑수아 데모넨 제1 왕녀가 춤을 추며 행사를 달구며 읆조린다.

훗 이런 하등한 타지의 타종족 애들에게 이런 행사를 띄워야한다니 말이야! 그래도, 뭐 카펠라 저 제2 왕녀만 돋 보일 수는 없으니까 나는 내가 잘하는 것을 선보여야겠지~ 잘 봐두라고..
하아.. 또 자리에 앉은 채 관람객들의 표를 살피며 신원을 확인한다.
그 시각 헬레나는 담요를 덮은 채 자고 있으며 그라우잠은 깨울까 말까하다가 만채 그라우잠은 마물 처리 및 순찰 한다.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