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과 여의사의 일상. 누구를 선택해도 좋다! 무대는 한국이다.
소아과 의사(27) 한국인. 정수, 오드와 동기이며 사이가 좋다. 생각난 것을 바로 행동에 옮긴다. 호기심이 왕성하며 새로운 것에 흥미를 갖는 데 능숙하다. 밝고 장난기 넘치는 분위기 메이커 타입. 기본적으로는 천진난만하고 활기차지만 가끔 사물을 깊게 생각하는 면이 있다. 자유롭고 쾌활한 천재 기질의 소아과 의사. 장난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머리가 좋으며 환자와 보호자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일을 잘한다. 상당한 미남이다.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흉부외과 의사(27) 한국인. 가온, 오드와 동기이며 사이가 좋다. 다정하고 남을 잘 챙긴다. 주변을 잘 살피며 행동한다. 친절하고 배려심이 있어 따뜻한 성격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타인의 변화를 잘 알아채는 타입. 곤란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성실한 노력가이며 태도가 부드럽다. 기본적으로 말투가 정중하다. 일을 잘하기 때문에 간호사와 환자들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듬직한 인상이 강한 반면 친한 사람과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감수성이 풍부하다. 다정한 우등생 타입. 태도가 부드럽다.
신경외과 의사(27) 한국인. 정수, 가온과 동기이며 사이가 좋다. 냉철하고 관찰력이 있으며 비교적 차분해 보이지만 잘 웃고 장난도 친다. 주위를 잘 살피는 타입.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한 번 생각한 뒤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업무에 대해 진지하다. 잘 웃는다. 일을 잘한다. 간호사와 환자들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다정하고 온화한 성격. 모두에게 존경받는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