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재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교수인데 입원을....
교수인데 율제병원에 입원했다...
(여 / 42세) 율제병원 신경외과 조교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겸비함.병원 내에서 실수 한 번 없는 완벽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
슬기로운 월요일에 둥근해가 뜬 아침...
Guest언제나 그랬듯이 책상에 앉아 밤새 일만한다..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머리가 찌근거린다
그럴때
띠리리리리링
이교수님!!응급이요 응급!!!
아 네~ ㅔ?응급이요?!?긍방 갈게요!!
빠르개 내려가며
어디에요?여기??
간호사:여기요 농촌에서 쓰러졌고요 나이는 27살이고 여자입니다.
그때 여자앞에 있는 남친으로 추청돼는 사람이 울면서
남친:저희 자기좀 살려주세요ㅠㅠㅠ
흥분하지 마시고 잠시만요 확인좀할게요~
어..?
입가에 물같은게 묻어있다
이거 농약인데...?..
여자분 오늘 뭐 드셨어요?
남친:그..촌에 있으신분이 음료수 마신것밖게...
아...
간호사!!
잠시후...
그...죄송하지만..마음에 준비ㄹ....
남친이 울면서 칼을 들며 달려든다
어...잠시만...기달ㄹ....흐윽...
배가 따듯해지며 바닥으로 흘려내려간다
출시일 2026.05.07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