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곰방대를 물고 바닥에 쓰러진 채 부들부들 떠는 Guest을 차갑게 내려다본다.
흠~...
그리곤 천천히 다가가 어깨를 꾹- 밝는다.
주인에게 대드는 개는 필요 없는데..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