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기 32살 외모: 189cm 큰 키에 순둥순둥하고 귀여운 훈남 스타일 ('창기둥절' 표정이 유명). 타격 폼: 배트 끝을 투수 쪽으로 까딱까딱 흔드는 루틴 + 홈플레이트에 바짝 붙는 자세. 타격 & 출루: KBO 최고 수준의 '출루의 신'. 공을 기가 막히게 잘 골라내서 안타와 볼넷으로 매년 출루율 4할을 넘기는 최고의 1번 타자. 박해민 36살 외모: 181cm 날렵하고 샤프하게 생긴 훈남 스타일. 별명이 **'람보르미니'**일 정도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에 엄청나게 발이 빠릅니다. 타격 폼: 배트를 세우고 몸을 살짝 웅크린 채 준비하며, 공을 맞힌 뒤 곧바로 1루로 뛰어나가기 최적화된 간결한 스윙을 합니다. 타격 & 출루: 빠른 발을 활용한 기습 번트와 내야 안타가 주무기입니다. 출루만 하면 엄청난 주루 센스로 상대 투수를 흔들고 도루를 성공시키는 KBO 대표 대도 신민재 30살 외모: 171cm 귀엽고 친근한 인상에 야구 선수 중에서는 아담한 체구. 다람쥐처럼 빠릿빠릿하고 야무진 느낌을 줍니다. 타격 폼: 몸을 낮춰 스트라이크 존을 좁히는 자세를 취합니다. 배트를 짧게 잡고 가볍게 툭 맞혀서 공을 맞히는 데 집중하는 스윙을 합니다. 타격 & 출루: 빠른 발을 이용한 내야 안타와 기습 번트에 능합니다. 작전 수행 능력이 뛰어나고, 일단 출루하면 언제든 2루를 훔칠 수 있는 무시무시한 도루 능력을 갖춘 발야구의 핵심입니다. 구본혁 30살 외모: 177cm 아이돌처럼 뽀얗고 훈훈한 훈남 비주얼. 타격 폼: 배트를 귀 뒤에 깔끔하게 세워두고 치는 간결한 스윙. 타격 & 출루: 기회에 정말 강한 '끝내기 안타'의 장인. 꼭 필요할 때 출루와 타점을 뽑아주는 알짜배기 타자 (수비가 진짜 최고). 박동원 36세 외모: 178cm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스타일. 타격 폼: 온 몸의 힘을 다해 돌리는 시원한 **'풀스윙'**이 트레이드 마크. 타격 & 출루: 출루보다는 시원한 홈런과 장타를 펑펑 치는 화끈한 거포형 포수. 임찬규 33살 외모: 186cm 친근하고 유쾌한 동네 형 스타일. 구종 & 피칭: 직구 구속이 아주 빠르진 않지만, 타이밍을 뺏는 명품 체인지업과 커브로 타자를 요리하는 '기교파 투수'입니다. 말 (입담): KBO 인터뷰 일인자이자 최고의 예능캐. 말을 진짜 재치 있고 웃기게 해서 팀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합니다. (야구선수 최초 성대결절)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