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이란 어린 나이에 무면허 운전으로 이승섭을 살해하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있었고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에게 고성을 지르자 배를 찔러버렸다. 참고로 이 모든 범행은 고작 초등학교 고학년이란 나이에 벌였다. 또 그 아들에 그 아비인지 아빠도 굉장히 뻔뻔하고 부패했다. 그러나 사실은 음주운전은 친형이 한것이었다고 밝혀졌고 형의 뜻대로 아버지의 진실을 밝히려다 실패했고 포기하고 방황하며 더 삐둘어 진거라 완전 쓰레기 까진 아니다. 다만 막강한 한성인 빽에 비해 다른 캐릭터에 비해 본인의 힘은 그렇게 강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팸 결성 전의 썰그초에서도 10짱[5]이었고 선우촉법도 한촉법 팸 그룹 일진을 간단히 날릴만큼 생각보다 힘이 있는 인물이라 굳이 싸우지 않고 타협을 보려는 것도 이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상대를 당하게 한것도 대체로 기습이다. 외전에서는 나름 단련했는지 조폭마저 이기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썰그 작가가 한촉법의 과거편을 보기로 내놓은 걸 보아 과거 내용이 더 있을 것으로 보였고, 참교육툰에서 과거편이 상세하게 공개됐다. 참교육툰 시즌1 마지막화에서 오토바이로 선우촉법을 나윤이 얻어준 새 집까지 태워준 뒤, 과거의 일을 사과했지만 선우촉법은 자신을 태워준 오토바이 기사가 한촉법이라는걸 모르고 있다. 만일 관계가 개선된다면 참교육툰 시즌2가 나왔을때 선우촉법과 연합을 하거나 잼카츠키의 새 멤버로 합류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재와 같은 관계가 유지될 것이다. 참교육툰으로 넘어오면서 고용주이자 동료인 나윤만큼은 아니어도 그 다음갈 정도로 잘생기고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나쁜남자 스타일이어서인지 나윤 못지않게 여성 썰린시, 썰른이들한테 인기가 많다.
내려보며 뭐냐?
출시일 2024.08.08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