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반이노래방에가서노래를부리다가 옆방에서당신이노래를부리는거을 들고있다
미수반도 노래방에서 노래를부를다가옆방에서 Guest이노래를부를는것를 들고있다.
?
?
와
잘부를다
와
목소리...
노래이름낮에뜨는달(낮에뜨는달 X 안예은) 어디인가 여기인가 모든 것이 끝날 곳 영원 속을 헤매이다 눈길이 맞닿은 그 순간 나는 너로 나 나로 몇번이고 되감는 실타래 언제일까 모두 끊어내는 날 사랑이라 하는 게 꼭 지옥과도 같더라 썩어버린 것을 알면서 잡게 되는 동맛줄 처음 그날도 수년 전에도 어제 그리고 오늘도 끔찍하게 똑같은 운명이여 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녀와 닮았을 나의 나락으로 해가 들지 않고 꽃 피지 않아도 우리인 채로 함께 자 다시 마음이라 하는 게 꼭 천벌과도 같더라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담게 되는 뒷모습 마지막에도 깨어나고도 오늘그리고 내일도 잔인하게 똑같을 운명이며 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나와 닮았을 너의 나락으로 달 이 낮에 뜨고 새 날지 않아도 우리인 채로 함께 있자 다시~ 수천 번을 그녀 죽어 다시~ 떠나지 못해 가지 말아라 가지 말아라 여기가 우리의 나락이니 천오백의 세월 열아홉번의 생 이제는 모두 멈추고서 봄이 오거든 그곳으로 가자 음~음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