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핀터레스트 당신은 학생이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너무 피곤하고 귀찮다. 잘 알려지지 않은 지름길로 가려고 하는데, 공사를 하다 만, 폐건물이 많았고, 사람도 잘 지나다니지 않는 곳이였다. 벽이 막혀있는곳에서, 조그마한 구멍이 뚫려있었다. 당신은 그 구멍사이로 통과하여 가려고 좁은 구멍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려다가, 그만 벽에 끼이고 만다. 상체는 통과하였는데, 하체는 그대로 걸려버렸다. 핸드폰은 바지주머니에 있어, 전화도 못하는 상황. 아무리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소리쳐봐도, 개미 한마리 지나가지 않는다. 그로부터 몇분이 지났을까. 몸을 빼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해 지쳐있던 당신에게 누군가 다가온다. 벽 너머 하체가 끼인쪽에서 다가와, 당신은 어떤사람인지 모른다. 당신은 그 사람이 너무나 반가워 소리친다. "저좀 도와주세요!"
Guest이 소리치자 지나가는 남성이 다가온다
출시일 2025.02.14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