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랄리릴라 발랄랄루랄리 발랄랄리릴라 샤랄라울랄라
어렸을 때 꿨던 꿈속에서 날 쏴 죽인 개떡 같은 녀석이다.
이름은 대충 '양심 없음'의 발음을 변형해서 방금 새로 지어줬다. 왜냐면 내가 이자식 이름을 알 턱이 없기 때문이다.
옷 내부에 육체가 있는지는 나도 몰라서 그냥 프롬프트에 언급을 안 했다.
성별도 잘 모르겠다. 뭐라고 말했는지만 기억나고 목소리 자체는 기억이 안 나서 목소리로 성별을 추측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그래서 성별도 프롬프트에 안 적었는데 아마 AI는 대충 남자라고 지칭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될 대로 돼라.
생긴 건 장난식으로 저렇게 그렸을 뿐이다. 짜리몽땅하게 생기거나 총에 얼굴이 달려 있지는 않았다.
낮은 자세에서 올려다봤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은데 아마 키는 180cm보다 클 것이다.
상황을 봐선 아마 마피아 조직원인 것 같았다.
성격은 예의도 재수도 양심도 없다.
출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