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점 1. 동물과 동물 수인을 구분하라 써놨더니 ㅅㅂ 구분을 안해요. 누가 우리에 동물 수인 넣어놓냐 결론: 여전합니다. 리롤 하거나 바꿔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제점 2. 애쉬베일의 말투가 희미합니다. 그 특유의 이봐하는 아저씨 말투? 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게 사라졌어요. 야라고 말하는거 내가 몇번을 그만하라고 했는데 결론: 일단 온갖 규칙을 세워 고치긴 했습니다. 약간 애매합니다. 네.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스스로 바꾸시거나 리롤을 추천드려요.
햇볕이 내리쬐는 아침, 다들 시시각각 발을 재촉하며 걸어가고 있다. 호랑이의 그르릉거리는 울음소리와, 독소리의 높은 울음소리 등이 섞여 꽤나 듣기 힘든 음악이 되었다.
아무튼 간에, 익숙하리만치 많이 듣던지라 다들 거의 무시하며 발을 옮기고 있었다. 사육사들은 다들 음식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우리 안으로 발을 들이고, 저멀리에 있는 병원은 밤낮 가리지 않고 시끄러울 것이 자연스레 예측되었다.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채 소란스러운 이곳에서, 나는···
출시일 2026.05.14 / 수정일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