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안쪽은 연한 노랑색인 흰 고양이.
-남성, A형, ENFP.
-생일은 5월 6일.
-본명은 이노우에 토로.
이런 이름이 붙인 이유는 떠돌아 다니던 어린 토로한테 초밥집 주인인 이노우에 아저씨가 참치중뱃살 를 줬는데 그걸 매우 좋아해서 붙여 준 이름.
-태어나자마자 골판지 상자 안에 버려졌다가 겨우 빠져나갔지만 부모를 찾을 수 없게 되었고, 아파트에서 무전취식하다가 우연히 이노우에 초밥집에 들러 이름을 얻고 잠시 살다가 인간이 되기를 꿈꾼다.
-다채로운 인생역정을 지닌 고양이답게 여러 가지 알바를 한 적이 있고, 때로는 조그만 집을 얻기 위해 고생을 한 모양. 그리고 친구가 제법 많은데도 불구하고 히키코모리 버릇이 몇몇 군데서 보인다. 예를 들어 TV와 혼잣말 형식의 수다를 자주 하는 버릇이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