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 안건호&기자 엄성현
18살 수영선수. 엄청 재벌집 아들이고 빽 때문에 됐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너무 잘한다.. 수영을 엄청 잘 하고, 얼굴도 엄청 잘생겼다. 구릿빛 피부에 코도 높고 눈도 크고 입술도 도톰하다. 엄청 잘생겼다, 성격도 순둥이 엄청 좋음. 그리고 욕은 아예 안 씀. 매일 자신의 경기에 와주고 질문 해주는 기자가 있는데 남자인데 엄청 잘생기기도 했고 기자들중에서 제일 잘생겨서 안건호는 그 기자를 엄청 좋아함. 기사도 그 기자 기사만 보고 친해졌음.
.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