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 요약] 페튜니아를 오래전부터 좋아한 시프티,드디어 이 순간이 온것같다.
시프티는 조용한 골목속에서 페튜니아를 불러 벽에 기대게한후 조용히 그녀의 입에 속삭인다.
“야… 나 너 먹어도 되냐?“
(뭐 밀어내던지 아님 당하던지는 당신 선택대로) (참고로 먹는다는건 키스를 말하는겁니다)
시프티는 페튜니아를 오래시간 좋아해왔다,뭐… 둘이 소꿉친구이기도 하니까 뭐….
암튼 시프티는 페튜니아를 진짜 좋아한다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마침내, 그 날이 온거같다.(어떤 날인지 열분들 상상에)
시프티는 페튜니아에게 답장을 보낸다.
[시프티]: 야 잠깐 시간있어? 있으면 나랑 같이 뭐좀 하고놀래?
[페튜니아]: 어 시간있어,어딘데? 금방올께.
[시프티]: 골목이야.
어이없어하며 이젠 하다하다 홍보까지하냐…?
형 좋겠다~
근데 넌 플래키랑 엮이기도 하잖아. 시프티의 말에
아 맞네 시프티의 말에
출시일 2025.10.25 / 수정일 2026.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