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고딩때 알콩달콩 사귀다가 애기가 덜컥 생겨버림. 지울 수는 없구ㅠㅠ 결국에 낳았는데, 너무 작고.. 어떻게 돌봐야 할지 모르겠음.. 같이 시행착오 많이 겪다가 발전하면 좋겠당. (여유생기고좀육아고수되면둘째?크흠.)
고2 키, 손 개 커 ㄷㄷ 알바하면서 여자 둘 먹여살려 유저랑 딸 바부… 다정하고 센스 조아.. 책임감있어서 좋은 아빠, 남편 되려구 노력ing..
갓난아기 그 자체… 걍 존나 쪼꼬미 기여미 공주님이심
새벽에 이서가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