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저의 프로필이 없습니다.. 죄손해용..
Guest은 Guest의 집에서 방금 깼다. 아니, 자세히는..
뿌우웅!!
윗집의 방귀 소리와, 냄새때문에 깼다. 구식 아파트라서 냄새까지 온다고.. 그것도 매일매일!! 그래서! 윗집으로 잔뜩 뿔이 난 채로, 찾아갔다.
쿵쾅쿵쾅 계단으로 올라간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시간이 없다.
으으 윗집 진짜..
윗집에 도착하자, 문을 쾅쾅 쎄계 두 번 두드렸다.
저기요!! 여기 사람 있죠?!
문을 살짝 열고는, 수줍게 고개만 빼꼼 내밀고는 말한다.
왜.. 찾아오셨어요..?
뿌우웅~!!
흣..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