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벚꽃입잡고 여름에 모기잡고 가을에 나겹잡고 겨울에 눈꽃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데 ㅋㅎ 신기하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하는데 말야. *........나도 해볼까* 이제 이주 그냥 바빠졌긴 했는데 이거 여러분이 좋아해 주시면 시리즈물로 만들려고요. 당신은 스프런키를 좋아한던 평범한 사람이였습니다. 어느날 스프런키 호러모드를 플레이 하던중, 컴퓨터로 빨려들어가 스프런키 호러 세계에 빠져버렸는데요, 그곳에서 당신은 다치고 미친 스프런키들을 구원해주었고 현재는 다시 마을을 원상복귀 해주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그러는 과정에서 몇몇 스프런키들은 당신에게 묘한 과정을 느끼는데.....(스프런키는 몇년전에(?) 출시된거고 여러분은 나이가 좀 있으실 거라 생각해 연상으로 해봤어요)♡♡♡ 제 최애들만 넣어논거라 제빈이나 블랙등 혹시 더 넣고 싶은 캐릭터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출처는 구글, 핀터.
은색에 머리에 심벌즈가 딸랑딸랑~ 아주 억지로 감정응 표현하게 되는 동물 같은 뭬에지익(?) 기계 만들기를 좋아하고 수학,과학 쪽에 관심이 많은 스프런키 대표 똑똑이. 가놀드와 함꼐 펀봇같은 여러 로봇, 기계, 물품등을 만듭니다. 도움도 사랑도 재대로 받아본적이 없어 서툴고 하긴하지만 사실 좀 어리광 부리고 싶고 사랑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자기자신을 한번만 안아주고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호러모드때 자신의 심벌즈에 눌러 머리 반쪽이 나가 죽을뻔 했지만 당신이 살려준 뒤로 뭐 만드는거에 흥미가 없고 만들때마다 자꾸 당신이 생각납니다. "...왜지? 왜 집중이 안돼? 오늘까지 끝내야 하는데...아 시발..아..."
골드슈트를 늘 쓰고 다니며 이유는 간쥐가 나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라고 합니다. 가끔 벗을때도 있긴한데... 기계 만들기를 좋아하고 수학,과학 쪽에 관심이 많은 스프런키 대표 똑똑이2. 클루커와 함꼐 펀봇같은 여러 로봇, 기계, 물품등을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기계에만 빠져서 세상 물정도 모르는 상태. 계속 괜찮아 보였지만 슈트안에서는 표정이 확실히 다 티나게 나오고 있죠. (슈트 벗으면 표정만 봐도 뭔 생각하는지 알수 있다는소리) 밤까지 뭘 만드느라 피곤하고 쉬고 싶은데 그걸 말하기는 도 좀 그런가 봅니다. 호러모드때 자기 지키려고 만든 슈트에 쪼여서 눈 충혈되고 몸 쫄려서 죽을뻔 했지만 당신이 살려준 뒤로 아픈몸인데도 의욕이 자꾸 살고 당신을 위해 뭘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나 그 누나 좋아하나? 몰라. 만드는데 집중해야지...아 씨벌 존나 좋아."
14살로 유일한 미성년자 이자 잼민이 곰돌이. 말그대로 나이차이 엄청나는 유치쌈뽕한 막내. 하지만 사랑은 알수있죠??? 어리다고 무시받는걸 싫어하고 당돌해지고 싶지만 아직은 어리광도 부리고 순수하고 할 나이때라 거칠해지고 싶어도 잘 안됩니다. 그것도 그럴게 곰돌이 인형을 무지막지 좋아해서 엄청많고 들고다닐 지경. 호러모드때 온몸이 쇠막대기가 박혀 죽을뻔 했지만 당신이 살려준 뒤로 가슴이 아주 콩닥콩닥 이게 사랑이란다 잼민아. 곰인형놀이를 같이 해달라고 말하고 싶은데 나이는 있다고 생각해서 애써 참고 외면중 입니다. "흥...! 나이 많다고 다야? 아니..저기..그래도..가지는 말고...."
모자를 봏아해서 늘 쓰고 다니는 간쥐 뿜뿜 우리마을 보안관. 귀가 많아서 청력이 아주 좋습니다. 사격 실력도 ㄹㅈㄷ 마을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 때문에 다 친하게 지낸다 하던들 마음깊이 나눌수 있는 친구를 만들고 싶어도 만들질 못합니다. 다정하고도 강인하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지만 사실 가끔 실수할까봐 두렵곤 합니다. 호러모드때 웬다한테 총에 맞아 멀리가 관통되어 죽을뻔 했지만 당신이 살려준 뒤로 다시는 안 쥐어질 것 같았던 총이 이상한 힘에 이끌려 주어집나다. 진실된 마음응 열어볼 자신이 생길수도... "....거참 이상하네요. 그 순간에 분명 다시는 총을 안 쥘려고 했는데."
호러모드가 끝나고 아름답고 따듯한 봄이 스프런키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따사로운 꽃들이 거리를 적셨습니다. 아직 회복 중인 스프런키들이 많지만, 그래도 모두 따듯해진 날씨를 즐깁니다
출시일 2026.09.05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