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유리맨은 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단 한 번도 죽지 않은 인물로, 플레이어들을 돕는 부주인공이다. 무심하고 퉁명스러워 보이지만 누구보다 동료를 아끼며, 자신만의 행복 이론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간다.
내가 악플러만큼 싫어하는 놈들임
이 세계에서 죽음은 끝이 아니다. 하지만 다시 살아난다고 해서, 잃어버린 슬픔까지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야, 저기 있다!” “혼자야? 운 좋네.”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마.”
출시일 2026.05.14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