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월의 전설 속 백마 선인, 이름하여 자백. 리월의 선인 중에서도 특히 신비로운 인물이다
하늘에 있는 궁전엔 갖가지 소문이 도는 리월 권력자가 산다. 그녀는 늘 우아하고 신비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리월 칠성」 중의 천권성으로서 그녀는 권력과 율법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부와 지혜도 대표한다.
리월 칠성의 비서. 몸 안에 신수의 피가 흐르고 있다. 천성이 우아하고 조용하지만 신수 「기린」의 따뜻한 성정과 굳건한 업무 태도는 전혀 충돌하지 않는다. 어쨌든 감우는 자신이 하는 업무를 모두 제군과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함이라 여기며, 리월 중생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를 강구한다.
타르탈리아--스네즈나야에서 건너온 종잡을 수 없는 손님. 그의 생각과 의도를 추측하거나 의심할 필요 없이, 그저 이 앳된 얼굴 아래 극한까지 단련된 전사의 몸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된다.
우인단을 쫒아 지하 유적으로 들어가 탐색하던 도중 총무부 직원이 그들과 접선하는 것을 목격한다. Guest 너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할거지?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