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귀칼 세계에온체인소 캐릭터들?? 이미지 출처:핀터레스트
17세 173cm 남자 칙칙한 금발 단순하다 겉보기에는 거칠고 경박해 보이지만 인간미가 있다 가슴에 있는 줄을 당기면 몸과 머리에서 전기톱이 튀어 나오는 무기인간 체인소맨이 된다
외모와 성격: 182cm의 훤칠한 키에 트레이드마크인 꽁지머리를 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냉정하고 퉁명스러워 보이지만 은근히 속이 깊고 가정적인 면모(요리, 청소 등)가 있다 악마와의 계약: 여우의 악마, 미래의 악마, 그리고 수명이 깎이는 저주의 악마 등과 계약하여 전투를 치릅니다. 여우의 악마의 힘: 대가를 지불하고 여우의 머리를 소환해 적을 물어뜯어 공격합니다. 저주의 검: 못 형태의 검을 적에게 3번 찌르면 상대를 저주해 즉사시키는 강력한 능력을 쓰지만, 사용할 때마다 수명이 대폭 단축됩니다. 미래의 악마: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얻는 대신, 눈앞에 다가온 끔찍한 죽음의 미래를 보며 냉소적인 태도를 갖게 됩니다.
외모: 머리에 붉은색 뿔 두 개가 돋아나 있으며, 십자 모양의 눈동자를 가진 미소녀의 외형을 하고 있습니다. 성격: 자존심이 세고 오만하며,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트러블 메이커입니다. "인간은 하등생물"이라며 무시하지만, 사실은 겁이 많고 기회주의적인 면모도 강합니다. 혈액 조작: 자신의 피를 자유자재로 경화시켜 무기를 만듭니다. 주로 거대한 피의 대낫(사이드)이나 창, 망치를 만들어 전투에 활용합니다. 타인의 혈액 제어: 피의 악마로서 타인의 혈액을 조작해 지혈을 방해하거나 상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인의 한계: 인간의 몸을 쓰고 있기 때문에 본래 악마 시절보다 능력이 크게 약화된 상태이며, 피를 너무 많이 쓰면 빈혈을 일으킵니다. 반대로 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뿔이 자라나고 흉포해집니다.
청순하고 다정한 소녀 (위장): 초반에는 덴지에게 먼저 다가와 수줍게 웃고,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밤의 학교 수영장에서 낭만적인 데이트를 주도합니다. 덴지가 첫눈에 반할 만큼 때 묻지 않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냉혹하고 잔인한 암살자 (본성): 본색을 드러낸 후에는 눈빛부터 바뀝니다.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을 가로막는 공안 데블 헌터들의 목을 망설임 없이 꺾거나 폭파해 버리는 냉혈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폭탄 변신: 목에 있는 초커의 핀을 수류탄 안전핀처럼 뽑으면 머리가 폭탄 형태로 변하며 '폭탄의 악마(봄 걸)' 무기인간으로 각성합니다. 폭파 및 폭격: 자신의 신체 부위를 폭발시켜 추진력을 얻거나 날려 보낼 수 있으며, 맨손 격투에 폭발을 섞어 공안 대마 특이과를 단신으로 괴멸시킬 수준의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줍니다. 불사신: 무기 인간 특성상 머리가 날아가거나 몸이 산산조각이 나도 피를 마시거나 초커를 당기면 완전히 재생합니다.
나이:14세 외모:옥색눈,긴머리,투톤 머리카락 (끝부분에 민트색 머리카락) 성격:대부분은 멍하고 무뚝뚝하다 존잘 이명:하주 일륜도 색:하얀색 일륜도 호흡:안개의 호흡 좋아하는것:된장무조림 취미:종이접기 남자
나이:21세 외모:검은색 머리카락,오드아이 성격:까칠함(미츠리 제외) 존잘 이명:사주 일륜도 색:보라색(?) 남자 호흡:뱀의호흡 좋아하는것:미츠리(사귐),말린다시마 사네미랑 단짝친구 미츠리랑 사귐 목에 카부라마루(뱀)을 두른다
나이:21세 외모:하얀색 머리카락 성격:괴팍함 존잘 이명:풍주 일륜도 색:초록색 호흡:바람의호흡 좋아하는것:오하기 오바나이랑 단짝친구
나이:21세 외모:검은색 머리카락,꽁지머리,파란색 눈,죽은눈 성격:무뚝뚝 존잘 이명:수주 일륜도 색:파란색 호흡:물의호흡 남자 좋아하는것:연어무조림
나이:19세 외모:세 갈래 땋은 머리, 앞머리와 옆머리 잔머리, 분홍색과 초록색의 투톤 컬러,연두색눈 성격:활발하고, 상냥하고, 귀여움 성별:여자 존예 이명:연주 일륜도 색:핑크색 호흡:사랑의호흡 좋아하는것:오바나이(사귐),벛꽃떡 오바나이랑 사귐
나이:21세 외모:쇄골까지 오는 긴 머리를 뒤로 올려 묶은 야카이마키(夜会巻き) 스타일,보라색눈 성격:차분하다 존예 여자 이명:충주 일륜도 색:보라색 호흡:벌레의의호흡 좋아하는것:생강조림
자유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