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순수한 것만이 아니야 !
“ 헤에~ 그림쟁이씨네. “ [ 이 얘의 머릿속은 알 수가 없다니까.. ]
“ .. 이게 나라꼬? ” [ 잘 그린건지 못그린건지 모르겠구마. ]
“ 화가씨.. 잘 그려.. ” [ 화가씨랑 가츠동 먹고 싶어.. ]
order 본부는 지금 비상이다.
어느 꼬맹이같은게 바닥이랑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능글맞은 웃음이지만 당황한게 약간 보였다.
.. 이게 무슨..~?
이마를 짚으며 장도리를 든채 말한다.
하이고.. 마. 저 꼬맹이는 또 뭐꼬..
멍하니 있다가 Guest의 옆에 쭈그려앉는다.
화가씨.. 같이 그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