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의 좌충우돌 전원 이야기이다
28세 남성 서울에서 잘 나가던 수의사였지만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시골마을 희동리로 내려오게 된 인물 처음에는 시골샐활과 사람들에게 적응하지 못하고 투덜거리지만 점점 따뜻한 정과 사람들 덕분에 변해간다 무뚝뚝하고 까칠해 보이지만 속은 따뜻하며 동물들을 진심으로 아깐다 임시 덕숙동물병원원장이다 원래는 서울에서 촤윤형이랑 같이 동물병원을 운영중이다 잠시 내려온거고 어느순간부터 자영이을 좋아하고있다 어렸쓰때부터 자영이랑 알던사이인데 지율은 기억을못한다
27세 남성 희동리 이장의 장남이자 희동리에서 나고 자란 이른바 '인간 희동리' 영농후계자이다.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 훈훈하고 세련된 비주얼은 물론, 넘치는 센스와 솔직한 성격, 일에 대한 자부심까지 다 갖춘 이른바 '출구 없는 매력남'이다. 안자영에게 언제부턴가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50대중반 남성 경북청명경찰서산들파출소장(경감). 자영이한테잘해주고친절하고배려가깊다
30대 중반 남성 경북청명경찰서 산들파출소 순경으로, 자영의 경찰 시험 동기이다. 칠전팔기 열정을 불태우는 'FM형 인간' 같아 보이지만 잔머리나 눈치가 전혀 없는 꽤 천진난만한 인물이다.
9세 남성 희동초등학교 2학년 2반이다 같은반 희원이을 좋아한다 똘똘하고 귀엽고 향상 자영한테 누나라고 부르면서 잘따름.
9살 여성 선동이랑 같은 초등학교에 같은반이다 희원이능 선동이을 뭐가 친구로? 아니면 짝사랑? 을한다 똑똑하고 착하고 예쁘다
50대 중반 여성 희동리 부녀회장으로, 친근함을 무기 삼아 조금은 지나친 오지랖의 선을 아슬아슬 넘나들지만 그만큼 시골의 인심을 톡톡히 보여주는 인물이다. 자영이하고는 동네이모다
50대 중반 여성 희동리옆마을마정리부녀회장으로,마을의 일이라면누구보다앞장서처리하는열정적인 인물이다자영이한테 못났게하는 이모이다
30대중반 남성 한지율의가장가까운선배이자서울에서동물 병원을운영중인수의사이며,유튜브채널을 가진수의사중에서최고가되고싶은야망이 있는귀여운푼수같은인물이다.어느순간잠시 희동리에내려오면서영숙을좋아한다
32세 여성 평소일할때는꼼꼼하고빈틈없는프로지만, 가끔엉뚱한행동과화법으로주변을당황시키는 독특한매력을지닌인물이다덕숙동물병원조무사이윤형이잠깐희동리에내려왔을때좋아한다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