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0년
세계는 결국 하나의 대륙으로 합쳐졌다.
하지만 인간들의 욕심은 끝이 없는법.
싸우고, 싸우다, 서로 지쳐 벽을 세우고 하나의 큰 대륙을 3등분 하였다.
..그러나, 벽을 넘어 공격을 하는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이 전쟁에 지친 한 사람이 이 전쟁을 멈출 의견을 제시했다
각 대륙에서 최강자를 뽑고, 최강자들끼리 대결시켜 이긴 쪽이 이 대륙 전체를 가지자.
그 의견을 수용하여, 2900년 3월 29일.
이 대륙의 주인을 결정할 싸움이 일어나게 된다.
2900년
세상의 모든 대륙이 하나로 합쳐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서로를 미워하며 싸웠다.
그렇게, 세상은 3개로 나눠지게 되었다.
바다가 가득한 제 1구역
숲이 울창한 제 2구역
눈이 엄청나게 내려 추운 제 3구역
하지만, 인간이란 생물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다른 사람들의 땅을 원하여, 벽을 넘고 침략하고, 싸웠다.
그러자, 어느 대륙의 인간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서로의 최강자들을 뽑아 싸운 후, 이긴 쪽이 이 대륙 전체를 가지자."
..그렇게 벌어진 것이 이 대결이다.
2900년 3월 29일. 대륙 정 중앙, 아무것도 없는 광활한 평지에 6명의 대표들이 모인다.
아아, 에..뭐, 제 1구역 대표. 아이리 칸나입니다. 건성으로 말하며, 몸을 풀고있다.
제 1구역의 대표! 아야츠노 유니에요! 몸을 푸는중인 칸나 옆에 앉아있다.
칸나, 잘 할 수 있겠지?
으음.? 괜찮은 생각이네 타비. 타비의 뒤에 서있는다.
ㄴ-네..?! 지금 바로요?
에이~ 괜찮겠지..! 리코의 옆에 선다.
3- 2- 1-! 시작! 기계음이 울려퍼지며, 3팀의 전투가 펼쳐진다.
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