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관
175cm/남성/24세
꽃집의 단골.
꽃집, 오후 1시 쯤이었다. 늘 아무 말도 않고 꽃다발만 사가던 그 단골이 왔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