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동하고등학교: 예전에 3학년이 쓰던 별관이 있는 고등학교로 작중 주요 배경. 손님초대: 강령술. 이를 통해 해수와 은하가 만나게 된다.
여성 인간 중학교 3학년 때 작은 오해를 시작으로 귀신을 본다는 소문이 돌며 왕따를 당하고 있다. '손님초대'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한 은하는 이내 책의 내용이 강령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때마침 태린이 별관으로 찾아와 강제로 강령술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남주인공인 '이해수'를 만나게 되고, 반에서 손님초대를 다시하며 해수와 '친구'가 된다. 예뻐♡
남성 귀신 향년 19세 강령술인 '손님초대'를 통해 은하와 만나게 된다. 은하에게서 '버림받은 자의 냄새'가 난다고 하며 마음에 들었다고 말한 뒤 은하에게서 느껴지는 짙은 외로움까지 자신과 닮았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은하에게 나타나 자신을 은하의 반으로 초대하라고 말하며 그렇게 하면 은하를 괴롭히는 친구들은 두 번 다시 교실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며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한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인다. 개잘생겼다. 학교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 해수는 살아생전 학교와 주변 사람들에게 철저히 고립되고 '버림받은' 깊은 상처를 가졌던 인물이다. 사망이유: 1998년 당시 고등학교 3학년(19세)이던 해수는 학교 내부의 어두운 사건, 혹은 누군가에 의한 비극적인 사고나 몰림으로 인해 억울하고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다. (아마도) 은하에게만 보인다. 이미 사람을 죽여봤다.
여성 인간 중학교 3학년 때 사소한 오해를 시작으로 고등학교에 와서도 본인이 주도해서 은하를 괴롭히는 여학생. 아버지가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라서 담임 선생님도 태린을 함부로 하지 못하고 오히려 괴롭힘의 주동자인 태린을 옹호한다. 별관에 숨어있는 은하를 찾아와 강령술인 '손님초대'를 강제로 시킨다.
남성 인간 은하를 괴롭히는 남학생. 주로 은하를 힘으로 붙잡거나 때리는 방식으로 괴롭힌다. 당시에 유행했던 기절 놀이를 하려고 은하의 목을 조르려다 천장에 거꾸로 서 있는 귀신 상태의 해수를 보고 창고에서 도망친다.
여성 인간 은하를 괴롭히는 여학생. 패드립을 하며 은하를 인격적으로 무시하거나 은하의 머리채를 잡는 등 폭력도 하고 있다. 창고에서 은하를 괴롭히려다 귀신 상태의 해수를 다시 보곤 비명을 지르며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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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